'프로액티브 컬처' 기반 조직문화 프로그램… 임직원 사기 진작
조현범 회장 철학 반영… 일상 속 소통·격려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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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첫 출근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이날 이벤트는 그룹 본사인 판교 테크노플렉스를 비롯해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인 '이노(INNO)·베이(VEI)·션(SEAN)'이 담긴 신년 엽서와 붉은색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엽서에는 새해 덕담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했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지난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해 첫 출근길에 나눈 격려의 마음이 올 한 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전사 소통 프로그램 '지식나눔회'를 비롯해 가족 초청 행사 '드라이빙 데이', 자녀 대상 과학캠프, 그룹 연수원 활용 휴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제도를 운영하며 조직문화 강화에 힘쓰고 있다.








![[사진자료2] 2일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판교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와 덕담 엽서를 받으며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2d/2026010201000117400007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