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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새해 첫 출근길 응원… 임직원 대상 신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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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수 기자

승인 : 2026. 01. 02. 15:02

판교·대전 등 전국 사업장서 동시 진행… 엽서·포춘쿠키로 새해 인사
'프로액티브 컬처' 기반 조직문화 프로그램… 임직원 사기 진작
조현범 회장 철학 반영… 일상 속 소통·격려 문화 확산
[사진자료2] 2일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판교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와 덕담 엽서를 받으며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
2일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판교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와 덕담 엽서를 받으며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년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첫 출근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이날 이벤트는 그룹 본사인 판교 테크노플렉스를 비롯해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인 '이노(INNO)·베이(VEI)·션(SEAN)'이 담긴 신년 엽서와 붉은색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엽서에는 새해 덕담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했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지난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해 첫 출근길에 나눈 격려의 마음이 올 한 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전사 소통 프로그램 '지식나눔회'를 비롯해 가족 초청 행사 '드라이빙 데이', 자녀 대상 과학캠프, 그룹 연수원 활용 휴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제도를 운영하며 조직문화 강화에 힘쓰고 있다.
남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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