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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장은 "새해의 시작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이자 희망이다"면서 "저를 비롯한 17명의 정읍시의회 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에 힘쓰겠다"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경제 기반을 다지는 한편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이 머물고 다시 찾는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2026년 새해에도 정읍시의회는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회' 실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