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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GM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판매량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각각 30만8764대, 15만3070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의 지난해 연간 해외 판매가 전년 대비 0.3% 증가한 29만6655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한 달간은 총 5만2500대를 판매하며 3~6월과 11월에 이어 여섯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총 5만1358대를 판매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3만2838대 판매되며 지난해 5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 또한 같은 기간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1만8520대 판매되며 지난 2024년 12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지난해에도 쉐보레 브랜드를 선택해 주시고 꾸준히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GM은 올해도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확장 전략에 기반해 국내 고객들을 위해 GMC와 뷰익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는 한편, 협력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