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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재)양산문화재단에 따르면 해당 음악회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37만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과 깊이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와 뮤지컬 배우 임태경, 홍지민과 소프라노 김순영이 출연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로 새해에 걸맞은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유명 가수 천록담의 활기찬 무대가 더해져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연의 감동과 몰입도를 한층 북돋운다. 입장료는 전 좌석 3만원이며 예매는 9일 오후 2시부터 공연 전날까지 가능하다. 좌석은 1층 500석, 2층 296석 등 총 796석이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공연예술팀 사무국으로 하면된다.
나동연 양산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2026 신년음악회를 통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시민들이 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통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품격 있는 문화도시에 걸맞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