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3조3200억원, 영업이익은 613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추석 영향과 지난해 한 차례 반영된 정산 효과에도 불구하고 실적 흐름은 견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서치플랫폼 매출은 1조1400억원 수준으로 완만한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커머스 매출은 수수료율 인상과 광고 매출 호조에 힘입어 1조500억원으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거래액은 지난해 10월 부진 이후 12월로 갈수록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2026년에는 스테이블코인 사업화와 클라우드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비스 확대 등 신규 사업이 예정돼 있어 중장기 성장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