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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전체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당명개정에 대한 의견을 묻는 전 당원 의견 수렴조사를 전화 ARS 방식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당원들의 새로운 당명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 수렴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전 당원조사는 당원 중심 정당이 되는 첫걸음으로 당의 주인인 당원의 뜻을 직접 묻고 '이기는 변화'를 당원과 함께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고 했다.
당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당명 개정 관련 의견 수렴조사에서 '당명개정 찬성'이라는 책임있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