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구청 현장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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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달서구의 대표 청년 정책으로, 올해부터는 기존 대학생 중심에서 미취업 청년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학력과 관계없이 공정한 참여 기회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모집에는 총 906명이 지원해 2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2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구청 부서와 관내 사업 현장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과 민원 응대 등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달서구는 생성형 AI 활용 취업특강, 구정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행정 이해도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이 공정하게 기회를 얻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