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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다해 약속 지킨다”…진안군, 9일~16일 11개 읍면 연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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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1. 12. 10:39

01-12 성윤성공 목표한 성과 꼭 이루겠다
전춘성 진안군수가 성수면·백운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진안군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성수면, 백운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11개 읍·면 방문 슬로건은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로 지난 9일 성수면, 백운면을 찾은데 이어 △12일 상전면, 동향면 △ 13일 부귀면, 진안읍 △ 14일 마령면 △ 15일 용담면, 안천면 △16일 정천면, 주천면을 찾는다.

전 군수는 연초방문 기간 읍·면 기관사회단체장과 환담하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또 군정 사업현장· 소득사업장·민생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26~2027 진안방문의 해 및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등 군민과의 소통을 올 한해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진심을 다해 약속을 지키며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이루어낸다는'성윤성공'의 자세로 올 한해 군정에 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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