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연성 소재 적용, 시인성 개선 화재시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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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유해가스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지하도상가의 구조적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한 '스마트 피난 안전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뒀다.
새로 설치된 표지판에는 불연성 소재가 적용되고 고휘도 LED와 바닥 투사형 로고 라이트가 추가돼 시인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를 통해 평상시 통로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기봉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화재 시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시설 보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대신지하도상가 개선형 LED 방향안내 표지판 설치](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12d/2026011201000896800054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