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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스포츠 안전 분야 공로 인정…문체부 장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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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6. 01. 14. 09:32

문체부·스포츠안전재단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반출」1. 동아오츠카는 2025년도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아오츠카가 2025년도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쳤다.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전문체육 선수 및 지도자 교육'까지 이어졌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생활스포츠부터 장애인 스포츠, 프로스포츠까지 모든 스포츠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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