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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먹지 않기”…캐치테이블,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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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6. 01. 14. 11:17

16개 테마·154곳 맛집 큐레이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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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이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를 통해 미쉐린 스타부터 라멘·베이커리까지 16개 테마의 맛집 컬렉션을 공개했다./캐치테이블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새해를 맞아 일상 속 미식 경험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는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는 '올해는 아무거나 먹지 않기로 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캐치테이블이 추천하는 맛집 컬렉션을 통해 자신의 미식 취향을 탐색하고 보다 즐거운 식생활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앱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맛집 큐레이션을 제안하며, 요식업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서 이용자들의 새로운 미식 여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에서는 캐치테이블 앱 이용 데이터와 미식가 TOP 10의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엄선한 맛집 리스트가 큐레이션 형태로 공개된다. 밍글스, 이타닉 가든, 스와니예 등이 포함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비롯해 호텔 다이닝, 일식·한우 오마카세, 라멘, 베이커리, 이자카야, 한식 등 총 16개 테마, 154곳의 맛집이 소개된다.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는 오는 21일까지 캐치테이블 앱 내에서 진행되며, 16개 컬렉션 중 하나만 구독해도 미식 지원금 5000원이 지급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새해 결심은 거창한 목표보다 매일 먹는 한 끼를 제대로 즐기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거운 미식 생활의 출발선에 자연스럽게 설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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