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 페이스북 통해 시민여러분 간절한 기도와 염려 덕분에 기적처럼 회복됐다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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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과다한 업무와 바쁜 일정 등으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해 갑자기 쓰러져 1개월 간 입원 치료를 받은 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왔다.
김 시장의 업무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한 커뮤니티에는 환영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A씨는 "의왕시는 김성제 시장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 꼭 시장님과 의왕시를 위해 건강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B씨는 "시장님 건강은 의왕시민을 위해 꼭 지켜야 한다. 출근 소식을 들으니 너무나 반갑고 기쁘다"고 적었다.
C씨는 "자랑스런 김성제 시장님의 시정 복귀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6만 시민이 더 잘살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달라"고 했다.
D씨는 "앞으로도 건강을 잘 챙기셔서 의왕의 빛이 되어달라. 너무너무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 밖에 '오늘은 하늘이 내려준 축복의 날인 것 같다' '시정에 목귀 하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시장님이 계셔서 항상 든든하다' 등의 업무 복귀 축하 메세지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한편, 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 북에 "그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와 따뜻한 염려 덕분에 기적처럼 회복돼 다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됐다"며 "힘든 시간을 함께 해 준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 시장은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여러분과 함께 더 살기 좋은 의왕, 더 따뜻한 의왕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뛰겠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