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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부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활력이 필요한 문경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라는 위기에 직면한 문경을 구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전 부지사는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따뜻한 공동체''새로운 성장동력 산업 육성'이라는 3대 비전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소상공인 지원과 AI 기술을 통한 제조업 혁신, 청년을 위한 문경형 창업벨트 조성, 백두대간 산림자원 치유형 힐링 산업으로 승화, 산림·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김 전 부지사는 "시장은 시민을 모시는 대리인"이라며 "중앙정부 예산과 정책을 문경으로 끌어오는 '민생 해결사'로서 역할을 다하고 '문경에 살아서 참 좋다'는 자부심을 반드시 되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전 부지사는 오는 7일 오후 2시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북콘스터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