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금호건설은 하도급, 자재, 장비, 인력 등 지역 활용 비율을 9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행정 지원과 애로사항 해소를 맡고,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역 우수 전문건설업체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향후 민간 발주사업에서도 지역 참여 확대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야~동명 광역도로는 국지도 79호선과 대구4차순환도로, 국도 4호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700억 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 연장 7.9km 규모로 조성된다.
2공구는 조야동~도남지구 3.5km 구간이며, 금호건설은 보상 절차 완료 후 오는 3월 착공할 예정이다.








![[붙임] 위치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2m/06d/2026020601000466000025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