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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88은 88마력급 모델로 70마력대 중형과 100마력대 대형 위주로 형성된 기존 시장 사이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독일 도이츠 엔진을 탑재했고 중형급 기동성과 대형급 출력 성능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다.
본격적인 모내기 시즌을 앞두고 RGO-690 6조 이앙기와 10조 이앙기 등 이앙기 라인업도 전시됐다. RGO-690은 농기계 자율주행 시스템 관련 국내 종합 성능시험을 통과한 모델로 22마력 디젤 엔진과 전자식 페달을 적용해 작업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마력대별 트랙터·보통형 콤바인 TH1200·존디어 트랙터 등이 전시됐으며 출시 예정인 소형 굴삭기와 운반차도 소개됐다. 행사장에서는 존디어 AS 서비스와 최대 12개월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인증 중고 존디어 프로그램도 안내했다.
김도훈 TYM 대표는 "현장에서 들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는 회사가 나아갈 나침반"이라며 "전국 6대 권역에 구축된 TYM 플라자를 중심으로 한 원스톱 네트워크를 완성해 농민들이 구매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서 최상의 가치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농업의 표준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