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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은 최근 공개된 피식대학 숏츠 영상에서는 박신양이 전시 개최 소식을 직접 알리며 유쾌한 방식으로 홍보에 나섰다.
그는 관람을 독려하면서 "많이 와서 수익을 벌어달라"는 농담 섞인 요청과 함께, 방문하지 않으면 '밤티'(못생겼다는 뜻)를 하겠다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양은 "야르"라고 외치면서 영상을 마무리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댓글 창에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용자들은 "과거 드라마 속 이미지와 지금의 모습이 대비된다", "말투가 너무 정확해서 AI 같아 보인다", "숏츠에서 자주 쓰이는 TTS 말투를 정확히 구현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의외로 완성도가 높다", "연기자라는 게 느껴진다", "박신양이 이런 밈을 소화하는 게 신기하다"는 평가도 다수였다.
박신양은 오는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