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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딧은 5㎜ 단위까지 조정할 수 있는 맞춤 제작 시스템을 통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 붙박이장이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내부 구성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컬러는 화이트·그레이지 두 가지로 구성됐다. 스톤 질감을 적용해 수납 가구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인테리어 요소로서의 역할도 강화했다. 도어 라인을 벽면 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엔드리스 도어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스와니에는 호텔형 침대로 안정감 있는 구조와 절제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프레임 디테일에 해외 명품 가구에 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했다. 헤드보드는 물론 양쪽 패널의 상부까지 간접 조명을 더했으며 색상은 아이보리·딥 브라운 두 가지로 구성됐다.
위무브는 전동 리프트 시스템을 적용한 다목적 스마트 테이블이다. 식사, 아이들의 놀이·공부, 재택근무 등 가족 구성원의 활동에 맞춰 상판 높이를 610~1020㎜ 조절할 수 있다. 세계 1위 리니어 모터 제작사 제창사의 듀얼 모터를 탑재해 높이를 조절할 때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확보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화려한 장식보다는 가구 본연의 기능과 사용자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토털 인테리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