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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접수는 오는 3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3월 11일, 6단지 3월 12일이다. 정당계약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번지 및 3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다. 5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7개 동 전용 84~197㎡ 882가구로 구성된다. 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9개 동 전용 84~197㎡ 106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별 분양 물량은 5단지 837가구, 6단지 1012가구 등 총 1849가구다.
성성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HDC 스마트홈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집약돼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입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안면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공동현관과 범죄예방 건축설계가 적용된 단지 내 CC(폐쇄회로)TV는 입주민들에게 보안이 강화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하 주차장에는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빈 주차공간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도 갖췄다. 어린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돼 있고, 전기차 충전시설 및 원격검침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설이 계획돼 있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다. 특히 신설 초등학교의 경우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로 직접 연결되는 별도 출입문을 개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성성중, 오성고 등이 있으며 성성지구 내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통해 천안 시내외로 이동할 수 있고, 천안대로(1번 국도)와 천안IC 등을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의 천안 연장 사업이 추진 중이며, 지하철 1호선 부성역 신설이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