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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지방정부 축제 연계를 핵심과제로 해 여행·관광객이 보고 즐기고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로컬에서도 즐기는 모두의 동행축제'로 개최한다. 동행축제에 앞서 8~10일 광화문 판매전을 개최하며 김해·인천·제주공항·공항철도 등에 '동행 웰컴센터'를 설치해 지역축제와 상권 정보를 제공한다.
전주지역(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특별행사에서는 개막식, 영수증 콘서트, 특별판매전, 정책홍보관 등 주요 프로그램을 한유원에서 총괄해 운영한다.
또한 한유원은 이번 동행축제를 통해 자체 보유중인 유통 플랫폼(행복한백화점·동반성장몰·소담스퀘어·인천공항 판판면세점)과 더불어 국내 주요 민간 유통사와 협력해 중소·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와 소비 진작을 추진한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지마켓·롯데온·그립 등 19개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소상공인 특별전(최대 70% 할인), 행복한백화점 브랜드 특가전(최대 80%)이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내 전용 판매장 판판면세점과 판판샵(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특별전과 홍보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전국 소담상회·소담스퀘어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지원 행사도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