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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마트 신선식품 코너에 여름 제철 과일과 '좋은느낌 썸머에디션'이 나란히 진열된 영상을 통해 덥고 습한 여름을 산뜻하게 보내고 싶은 여성들의 심리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올해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70%에 달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여름 필수품의 기준을 쾌적함에 맞춘 것이다.
대표 제품인 '좋은느낌 썸머에디션'은 대나무 유래 라이오셀 커버를 적용해 표면 온도를 기존 대비 최대 2도 낮췄으며 3단계 통기 시스템으로 언더웨어 속 습도를 30% 줄였다. 또한 에어터널 흡수층이 생리량을 빠르게 흡수해 되묻어나는 찝찝함을 해결하고 구연산 처리 흡수층으로 99% 소취 효과까지 제공한다. 특히 '입는 오버나이트'는 105 사이즈 이상의 소비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특대형까지 라인업을 넓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생리대라는 필수품을 통해 적시에 최상의 쾌적함을 누리는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 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