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김치냉장고 1위 이어 디자인 경쟁력까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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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가구·가전·패션·액세서리 등 분야의 제품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는 기능적 완성도와 심미적 품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앳홈 관계자는 "자사의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은 2024년 음식물 처리기 '더 플렌더'(The Plender), 2025년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OM)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에 이어 세 번째"라며 "3년 연속 수상은 디자인 역량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모든 제품은 이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고 기능·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완성한다"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며 고객의 삶을 개선하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