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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소한 전남 나주(1호점)와 충북 청주(2호점) 서비스 마스터점은 판매를 배제하고 오직 정비와 수리에만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대리점 중심의 지역별 수리 체계를 넘어, 전남 및 충북 전 지역을 아우르는 광역 서비스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주점은 30년 경력의 베테랑 정비 전문가가, 청주점은 현장 노하우를 갖춘 대리점 2세 경영인이 운영을 맡아 숙련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동은 이를 통해 '서비스 컴퍼니'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올해 3개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전 지역으로 전문 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용대 대동 부품서비스사업본부장은 "서비스 마스터점은 대동의 서비스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라며 "차별화된 정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