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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는 소모성자재를 납품하는 중소기업 총 1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1차 상담회는 6월 3주차 충청북도에서 열리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6일까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제품 특성에 맞는 MRO 바이어와의 일대일 상담, MRO 시장 동향·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 전문가 강연, 공공·민간 입찰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MRO 시장의 디지털 전환 속에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바이어 매칭과 입찰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이 공공·민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