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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렉스 R시리즈는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주축으로, 맞춤형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
코웨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신제품을 'R7·R5·R3' 등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선보였다.
먼저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했다.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mm 높이까지 부드럽게 들어 올려 수면 전후 경직된 근육의 이완을 돕는다. 더불어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맞춤형 포지션 모드를 지원한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해 수면 전후 피로 회복에 특화된 모델이다. 12단계로 조절되는 듀얼 스트레칭 셀을 탑재해 허리 집중 이완을 도우며, R7과 동일하게 다양한 자동 및 수동 스트레칭 모드를 제공한다. 유선 LCD 리모컨과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돼 스트레칭 동작 중이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누운 상태 그대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R3 모션베드'는 세밀한 각도 조절을 통한 모션베드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머리, 상체, 허리, 하체 등 4개 부위별로 디테일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자주 사용하는 각도를 저장할 수 있는 'MY 자세' 기능을 더했다. 클라우드 메모리폼과 얼티밋 HD폼 등이 결합된 4중 레이어 구조의 전용 매트리스를 적용했다.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특히 R7과 R5 모델은 스트레칭 기능으로 잠을 깨워주는 기상 알람 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을 통해 최대 81가지의 조합으로 맞춤형 수면이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보여주는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