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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같은 기간 거래액과 고객 수도 전년보다 각각 36%, 22% 늘었다. 월 3회 이상 해당 서비스를 통해 장을 보는 고객도 54% 증가했다.
이번 성과에 대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하며 해당 서비스가 일상적인 장보기 채널로 자리 잡은 점이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다.
여기에 B마트에서만 판매하는 자체브랜드(PB) 상품 라인업 강화도 영향을 미쳤다. 관련 상품 수를 전년보다 20% 늘리고 즉석조리식품, 가공식품, 생수 등 990원짜리 균일가 제품을 확대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
이효진 우아한형제들 커머스부문장은 "B마트만의 빠른 배달과 경쟁력 있는 상품들이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역대 최대 분기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지역 확장과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