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나프타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대응 능력이 부족한 제조 중소기업들의 제도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연동제 활용 전략·제도 설명, 약정 체결 실무, 지원 사업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중기중앙회는 중기부 지정 납품대금 연동 확산 지원본부로서 현장 설명회와 컨설팅을 통해 제도의 현장 안착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원재료 확인 등 연동 약정 체결을 돕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 중이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전무이사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중소기업의 원가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며 "연동제가 현장에 조속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컨설팅과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