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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은 기부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기부 목적의 상품으로 네이버와 CJ제일제당이 단독 제작해 처음 선보인다. 햇반 패키지에 커다란 하트와 해피빈 캐릭터를 입혀 가장 일상적인 '구매' 과정 속에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담았다.
별도의 기부 절차 없이 소비자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 2%를 돌봄공백 아동 지원에 사용한다. 특히 CJ제일제당은 도서산간 지역 특성상 외부 지원이 상대적으로 적게 닿는 경남 거제 소재 지역아동센터 10곳 등 돌봄공백 아동들에게 잡곡밥 나눔에디션 총 400박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경 해피빈 리더는 "일상적인 구매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