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인테리어 수요 잡는다” LX하우시스, 서울 세텍 서울건축박람회 참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2301000760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6. 04. 23. 17:12

여름 앞두고 창호 교체 수요↑…고단열 제품 관심 집중
ㅇ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6 서울건축박람회' LX하우시스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고단열 창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여름철 리모델링 수요 선점에 나선다. 이사·혼수 시즌과 맞물린 인테리어 수요에 더해, 냉방비 절감을 위한 창호 교체 수요까지 동시에 겨냥한 행보다.

23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LX Z:IN(지인) 브랜드의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박람회에서는 베젤리스 프레임의 디자인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뷰프레임 창호', 대리석 질감의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두툼한 표면 질감과 세련된 디자인의 '디아망 벽지',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해 반려동물 가정에서 인기를 끄는 '디아망 포티스 벽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들이 바닥재와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 다양한 제품 샘플을 조합해 나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꾸미는 '마감재 매칭 테이블'도 운영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막바지 봄철 인테리어와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한 창호 교체를 고민중인 고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X하우시스는 박람회 기간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