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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에 IMF가 분석한 한국의 순부채 비율 연구기사를 공유하며 "시도 때도 없이 긴축 노래 부르는 이상한 분들에게"라고 썼다.
해당 기사는 IMF가 한국의 올해 순부채 비율을 10.3%로 전망했다고 인용하며, 주요 20개국 평균(89.6%)이나 전체 평균(80.1%)과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연구소는 '국채를 통해 조달한 재원이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사회적 생산성·잠재성장률·미래 세입 기반을 확대하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국가부채 비율은 오히려 안정될 수 있다'고 했다"고 보도 내용을 인용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