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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가정의 달 맞아 체험형 브랜드 행사… 환대 철학 ‘오모테나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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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수 기자

승인 : 2026. 05. 06. 13:51

컬러링·커스텀 배지 제작 등 참여형 콘텐츠 운영
RX·LX 등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 마련… 브랜드 경험 강화
[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커넥트투에서 가정의 달 맞이 Discover Together 이벤트 개최
렉서스코리아, 커넥트투에서 가정의 달 맞이 디스커버 투게더 이벤트 개최./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체험형 브랜드 이벤트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기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디스커버 투게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렉서스의 환대 철학 '오모테나시'를 기반으로 고객이 브랜드와 전동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스커버 유어 컬러'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 도안을 활용한 컬러링 체험이 진행된다. 고객이 직접 차량 디자인을 채색해 자신만의 전동화 모델을 완성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또한 '디스커버 유어 저니'는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 콘셉트카 등 Toyota Motor Corporation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반영한 차량 도안을 활용해 커스텀 배지를 제작할 수 있다. 당일 매장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어린이날에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 디자인을 활용한 '아크릴 무드등 DIY 클래스'도 운영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커넥트투에는 렉서스 플러그인하이브리드 SUV 렉서스 RX 450h+와 플래그십 SUV 렉서스 LX 700h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전동화 모델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렉서스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과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남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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