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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지역화폐 혜택과 이용 방법을 시민들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상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경기활성화 페스타에 대한 현장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현장 홍보는 예스파크, 문화의 거리, 롯데아울렛, 이천역 등 주요 거점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1:1 맞춤 앱 설치 안내와 유동인구 특성을 고려한 시간대별 홍보 전략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경기활성화 페스타는 시민 체감형 소비지원 정책으로 지역화폐 충전 시 10% 인센티브(월 10만원 한도) 지급, 연매출 3억원 이하 작은가게 가맹점 결제 시 10% 캐시백(월 10만원 한도) 지급, 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월 2만원 한도)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화폐 혜택을 직접 체감하고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