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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GM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는 국내 기업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50개 산업군,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모니터 요원이 고객 입장에서 기업·기관 콜센터별 총 100회 이상의 실제 상담 전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정량평가했다.
GM은 수신 여건, 고객맞이,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 걸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은영 GM 한국사업장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는 "GM 한국사업장이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것은 매 순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상담사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쉐보레, 캐딜락, GMC 브랜드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GM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M은 전체 상담원의 60%가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했다. 고객 불만을 서비스, 판매 등 관련 사업 부서에 신속히 전달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 매월 상담사별 모니터링을 강화 운영해 상담 품질을 유지하고, 우수 상담사에게는 인센티브도 지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