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香 스타 왕조현 판박이
한때는 70kg 넘는 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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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전히 빙의했다고 해도 좋을 만큼 젊은 시절 왕의 비주얼을 빼닮은 류씨는 그러나 올해 초까지만 해도 무려 72.5kg이나 되는 체중을 자랑하던 뚱녀였다고 한다. 게다가 먹성도 좋아 살이 더 찔 가능성이 많았다는 것이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본인 역시 살을 빼는 것을 체념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비주얼 하나는 과거 왕과 비슷하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을 빼보는 것이 어떠냐는 권유를 주변으로부터 줄기차게 듣자 4개월여 전 모질게 마음을 먹었다. 이후 치열한 다이어트를 통해 1개월에 평균 5kg을 빼는 기적을 창조하게 된다.
현재는 50kg 초반의 몸무게와 왕을 닮은 비주얼로 사이버 공간에서 인기가 폭발하면서 불과 5개월여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게다가 부수입도 짭짤하게 올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족이기는 하나 정작 왕 본인은 현재 이민 생활 중인 나이와 식탐 탓에 캐나다에서 살과의 전쟁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과거의 청순한 비주얼은 온데간데 없다는 소문도 파다하다고 한다. 그녀로서는 "아, 옛날이야!"를 외치고 싶지 않을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