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아공전 야호” 리센느 네이버 치지직서 응원중계…KBS2·JTBC 생중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501000877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6. 25.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월드컵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한국 조규성이 헤딩 슛을 하고 있다. /연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네이버, KBS2,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KBS2는 전현무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으며, JTBC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김환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경기를 송출한다. 최근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는 치지직에서 남아공전 같이 보기 콘텐츠를 진행한다. 스포츠 전문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서도 치지직에서 설기현, 구자철, 이광용과 남아공전을 같이 시청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치지직에서는 KBS2와 JTBC의 중계 화면도 시청할 수 있다.

전국 곳곳에서는 대형 전광판 중계와 함께 거리응원전도 펼쳐진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스퀘어, 영등포구 한국투자증권 본사 앞에서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태극전사를 응원할 예정이다.

울산에서는 문수축구경기장 호반광장에서 거리응원전이 열린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남아공전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자력으로 32강 진출에 성공한다.

한국이 32강에 오를 경우 A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해 개최국 캐나다와 맞붙게 된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