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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념식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33주년을 맞아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의 노후 주택을 무료로 보수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선 36개 주택업체에 대한 정부포상과 감사패 등이 수여됐다.
중흥건설은 그동안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부터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사업에 참여해 노후 주택 개보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국가유공자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