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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미야오(MEOVV) 가원, 배우 하영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자리를 빛냈다.
새롭게 문을 연 폴렌느 서울 아틀리에는 스페인 가죽 공예의 본고장인 우브리케(Ubrique) 공방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된 공간으로, 파리와 뉴욕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로 공개됐다. 행사에서는 장인들이 자투리 가죽을 활용해 레더 플라워를 제작하는 시연과 다양한 가죽 공예 기술을 선보이며, 폴렌느의 장인정신과 프리미엄 소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