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무더위 그늘막아래서 발담그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2010004307

글자크기

닫기

박성일 기자

승인 : 2026. 07. 12. 15: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일 한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가마솥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성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