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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배우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모으고 보관한 뒤 버리러 나가는 과정까지 소비자가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과 스트레스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필름은 윤 배우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음식물 처리에서 느끼는 해방감과 만족감을 경쾌하게 담아냈다.
캠페인은 오는 15일부터 미닉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넷플릭스, 티빙, 네이버 등 주요 OTT·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미닉스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닉스 관계자는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윤 배우의 만남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친숙하게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2] 국내 1위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미닉스가 배우 윤경호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를 15일 공개한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4d/2026071401000986800053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