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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이런 말 자주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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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07. 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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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웅진_표지_1
'이런 말 자주하면 부자될 징조입니다' 표지. /웅진씽크빅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이런 말 자주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출간했다. 전작인 '말의 힘' 출간 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책이다.

15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책은 긍정의 언어와 인간관계 등을 다룬 '나를 바꾸는 법', 잘 파는 사람의 비밀과 생활가전 렌탈 사업의 탄생 과정을 담은 '일하는 법', 웅진그룹의 성장 과정과 인공지능 시대 리더십을 담은 '미래를 만드는 법'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저자는 46년 경영 인생을 통해 얻게 된 부와 성공의 원칙을 쉽게 읽히도록 썼다.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오는가'라는 현실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돈이 들어오는 사람들의 말과 태도, 사고방식 등 부의 행동, 생각과 관련해 관심이 있을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스물일곱 살에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출판, 교육,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일구며 윤 회장이 몸소 겪고 증명해 낸 부분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책의 전개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는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면 부자가 될 징조"라며 "내가 바뀌어야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내가 먼저 즐거워야 행복과 성공이 찾아온다"고 전한다.

그는 "수많은 어려움 앞에서 내 삶이 행복해질지, 불행해질지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책은 웅진씽크빅의 단행본 브랜드 리더스북에서 출간됐으며 전국 주요 서점에서 판매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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