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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1차 멘토링에는 삼표그룹을 비롯한 서울 소재 기업·공공기관·재단 현직자 60여 명과 청년 200여 명이 참여해 진로 방향과 관심 분야를 탐색했다.
10일 열린 2차 멘토링은 청년들이 실제 기업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삼표그룹은 청년들을 본사로 초청해 심층 멘토링을 진행했다.
삼표그룹은 청년들이 기업 현장과 직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실제 사업 기획과 업무 수행에 활용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하며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 내 협업 구조를 소개했다.
이어진 멘토 직무 소개와 진로 질의응답에서는 멘티들의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임직원 멘토들이 담당 업무, 프로젝트 기획·실행 과정, 조직문화와 사회생활 경험을 공유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했다.
삼표그룹은 이날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청년들과 소통하며 진로 탐색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6-0715 [사진] 삼표그룹, 청년의 진로에 '이정표'가 되다…진로멘토링 '청춘잡담(Job Talk)' 성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5d/20260715010010244000555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