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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세라젬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시 동구 시니어 이용시설 하하센터 동구점에서 열린 사업 착수 보고회에서 세라젬 공식 후원식이 함께 진행됐다. 후원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관계자와 세라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국가 공모사업으로 부산시가 최종 선정돼 추진하는 AI 기반 에이지테크 실증거점 조성 프로젝트다. 앵커랩(거점 역할을 하는 공간) 등 지역 대표 시니어 이용시설에 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시니어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세라젬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시에 위치한 시니어 복합공간인 하하센터 동구점과 기장점, 우리동네 ESG센터 북구점 등 에이지테크 앵커랩 3곳에 헬스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웰니스 존을 구성한다.
이곳에서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컬렉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시니어 세대의 건강관리를 위해 디지털 건강 측정 기기인 세라체크도 비치, 체성분·혈압·스트레스 지수 등 기초 건강지표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달 오픈한 하하센터 동구점에는 1층 북카페에 파우제 M6와 세라체크로 구성된 웰니스 존을 조성했으며 하하센터 기장점과 우리동네 ESG센터 북구점에도 순차적으로 헬스케어 경험 공간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시니어 세대가 세라젬 헬스케어 기술력을 체감하고 나아가 일상속에서 건강관리와 편안한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