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배터리 브랜드 체험 및 경품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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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타이어는 경기장 주차장과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Tire Boy)'와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상 점검하고, 필요 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전운전 캠페인이다. 참여 고객에게는 티스테이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체험형 팝업 '스트라이크존'도 함께 운영한다. 타이어를 활용한 볼링 게임과 링토스, AGM 배터리 콘셉트의 타임어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참가자에게는 타이어 할인권과 휴대용 선풍기 등 경품을 증정한다. 공식 SNS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Hankook) 배터리도 함께 참여해 그룹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야구장에서 타이어보이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야구장과 해수욕장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안전운전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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