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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 ‘나무엑스’, 세계 최초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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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07. 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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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이지미 01]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 제품 연출 이미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 /SK인텔릭스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인 '나무엑스'가 세계 최초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16일 SK인텔릭수에 따르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제정된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SK인텔릭스는 나무엑스로 지난 4월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의 제품 혁신성과 사용성을 넘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사용자 경험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까지 갖춘 글로벌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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