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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닉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대 68%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기존 고객을 위한 음식물처리기 전용 하드 필터 할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53만회를 넘어섰다. 프로모션 기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하드 필터 2000세트는 영상 공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완판됐다.
가전 본품은 1만 대 이상 판매되며 총 판매 건수 1만2000건을 기록했고 일평균 판매 실적은 1700건을 웃돌았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여름철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벌레 고민을 덜어주는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프로(PRO)'였다.
이외에도 자동 먼지 비움 스테이션을 갖춘 반 뼘 크기의 무선청소기 '더 슬림'과 음료와 주류 등을 보관하는 세컨드 냉장고로 주목받고 있는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를 선보였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은 물론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앳홈 사진자료]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6d/2026071601001136600061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