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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활력당 남성 건강식품 '흑마황 단단부스터'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만병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흑마황 단단부스터는 일본 건강식품 시장의 제품 구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 사측은 일본 현지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도출된 남성 건강식품 수요를 제품 개발에 참고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정제와 액상을 함께 섭취하는 이중제형 방식으로 설계돼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병(21g)을 기준으로 L-아르지닌 2000㎎과 복분자농축액 3000㎎ 등 총 5450㎎ 이상의 원료가 투입됐다.
여기에 특허 원료인 맨파워흑염소장어복합물과 테스트L복합물 각 100㎎을 비롯해 블랙마카분말, 황기추출물분말, 흑마늘추출분말, 엽산, 아연 등이 배합됐다.
본초활력당 관계자는 "의사, 약사, 한의사, 한약사의 공동 연구를 통해 현대 영양소와 전통 원료를 복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라며 "향후에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건강식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