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읍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개회…추경·조례안 등 심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0010006953

글자크기

닫기

정읍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7. 20.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음 달 3일까지 15일간 의사일정 돌입
서향경
서향경 정읍시의회 의원이 20일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정읍시의회
전북 정읍시의회가 20일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3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시내버스 개편, 이제는 실행해야 합니다'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선미 의원은 '주민이 배제된 개발사업,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를 통해 폐목재 화력발전소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권을 위한 주민주권 조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남희 의원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이제는 선택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를 통해 생백신 무료접종은 유지하되 사백신을 선택하는 시민에게도 일정 금액을 지원할수 있는 방안을 건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30일부터 3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8월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