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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60~84㎡, 총 441가구 규모로 대우건설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민간분양보다 10% 높은 신생아 특별공급 배정과 우선공급 등의 혜택도 적용된다.
해당 단지는 공항철도·인천2호선 검암역이 인접해 서울 옆세권 입지에 더블역세권 교통망을 갖췄다. 청라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검암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진행 중이다.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인접해 간재울초, 검암초, 검암중, 간재울중, 서인천고 등이 있고,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설도 계획돼 있다.
단지 주변에는 아라뱃길 수변공원과 상동공원,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검암역 일대에 들어설 상업시설과 함께 이마트 검단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일부 가구 제외)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그리너리 스튜디오(작은도서관·독서실), 로컬허브라운지(지역편의시설), 시니어클럽(경로당),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등이 계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