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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진행된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본청약에서 총 442가구 모집에 1만 5597건이 접수돼 평균 3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수요가 몰린 전용면적 59㎡T타입의 경우, 4가구 공급에 626건이 접수돼 최고 1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59㎡A타입이 137.3대 1, 55㎡A타입이 52.4대 1 등 대부분의 타입이 고루 좋은 성적을 거뒀다.
회사는 판교·분당 생활권을 공유하는 직주근접 입지와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연 1.3% 고정금리의 신혼희망타운 전용 정책대출 등으로 인해 청약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1일이며, 당첨자 서류 접수는 8월 7~17일이다. 정당계약 예정일은 11월 4~13일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2월이다.
한편 DL이앤씨는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