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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대한건협 경북도회, KLPGA 챔피언스투어 최종전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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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7. 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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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상 KBI그룹 회장(오른쪽)이 김순희 KLPGA 부회장과 함께 지난 21일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BI그룹은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함께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주최한다고 22일 밝혔다.

KLPGA가 주관하는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은 KLPGA 챔피언스투어의 2026시즌 최종전이다.

오는 10월 27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산울동에 위치한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6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총상금 7000만원 규모로 펼쳐진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 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빌딩에서 개최한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에 참석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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