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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00세 인생을 하루에 비유했을 때 50대는 정오를 막 지난 '가장 빛나는 오후'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고객 소통형 웰니스 토크 콘서트다.
프로그램은 세라젬이 제안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세븐 해빗'(7-HABIT,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연에는 이경수 세라젬 대표를 비롯해 방송인 박미선씨,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가 나섰다.
이 대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챌린지를 제안하며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씨는 '빛나는 오후를 위한 쉼표, 나를 돌보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홍 교수는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생활 습관과 운동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라젬의 세븐 해빗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일상 속 웰니스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